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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2-28 01:02
튀르키예에 또 규모 5.6 여진…건물 29채 붕괴·사망 1명·부상 110명
 글쓴이 : 여병달비
조회 : 20  
현지시간 27일 튀르키예 말라티아에서 규모 5.6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무너진 건물 주변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에 또 지진이 일어나 수백 명이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튀르키예 재난관리청(AFAD)에 따르면 현지시간 27일 튀르키예 동남부 말라티아 지역 인근에서 규모 5.6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29채가 무너졌으며 1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쳤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지진 규모를 5.2로 측정했습니다. 튀르키예에선 지난 6일 발생한 규모 7.8 지진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에는 동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습니다. AFAD 관계자는 "말라티아에서 지난 3주 동안 4번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규모 성기능개선제 정품 판매 5~6 사이 여진도 45차례나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6일 발생한 강진 이후 지금까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숨진 이는 5만여 명입니다.